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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씨태극단검 (陳氏太極單劍)
검(劍)은 예로부터 만병지왕(萬兵之王)으로 불리우며 다른 무거운 병장기에 비해 그 무게가 가벼운 만큼 “만일검(萬日劍)” 이라 불릴정도로 수련이 그 만큼 난해함을 뜻한다. 진씨태극단검은 역시 “전사”의 원리를 주체로 하며 수련 시 손목과 어깨가 방송이 되도록 특히 주의한다.